2007년 11월 03일
라이트노벨로 일희일비?! 도서밸리의 낮과 밤
낮
[본문]
"젬스 노벨이 나온다고? 시드노벨 파쿠리 아냐? ㅉㅉㅉ... 시드노벨 잘 된다니까 따라하기는. 양판소나 낼 것이지 돈 맛이 그리웠냐? ㅉㅉ"
[리플]
1. 한숨만 나온다.
2. ㅉㅉㅉ. 돈맛이 고팠나보지.
(등등)
3. (가끔 개념플) 이건 뭐 시벨이 하면 도전이고 남들이 하면 파쿠리냐? 시드노벨은 일본 라노벨 파쿠리가 아니면 뭔가염?
밤
[본문]
"오오 이누카미 오오..."
[리플]
1. 젬스노벨 촹!
2. 지른다!
3. 오오! 호감도 급상승!
-------위의 글은 요약문입니다. 밑의 글은 본문입니다.------
낮에 귀우혁 형이 라이트노벨이라는 제목과 본문을 기재했을 경우 도서밸리의 상위권에 진입할 수 있는가! 그리고 방문자는 증가하는가! 라는 실험을 했었습니다.
결과는 도서밸리 1위라는 무척 슬픈 결과가 나왔습니다.
뭐 덕분에 낮에 도서밸리를 둘러볼 일이 있었는데, 라이트노벨에 관련된 이야기 하나가 또 밸리 순위에 진입해 있더군요. 바로 젬스노벨에 관련된 이야기었습니다. 글이 3~4개 있었습니다만, 그 중에서 몇 가지를 좀 간략하게 줄여보겠습니다.
[본문]
"젬스 노벨이 나온다고? 시드노벨 파쿠리 아냐? ㅉㅉㅉ... 시드노벨 잘 된다니까 따라하기는. 양판소나 낼 것이지 돈 맛이 그리웠냐? ㅉㅉ"
[리플]
1. 한숨만 나온다.
2. ㅉㅉㅉ. 돈맛이 고팠나보지.
(등등)
3. (가끔 개념플) 이건 뭐 시벨이 하면 도전이고 남들이 하면 파쿠리냐? 시드노벨은 일본 라노벨 파쿠리가 아니면 뭔가염?
제가 본 본문을 축약해서 옮겨놓은 것입니다. 위에서 언급된 문장 중에서 포스팅을 위해 과장된 표현은 없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부분은, 정말로 저런 과격한 표현이 그대로 쓰여져서 특정 브랜드의 시도를 비난하고 있었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지금, 도서밸리의 상위권에는 젬스노벨의 신작 라인업으로 인해서 이누카미에 관련된 포스팅이 몇 개 있습니다. 증거 스샷은 필요도 없겠지요. 도서밸리만 들어가서 보시기만 해도 충분히 알 테니까.
그 본문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본문]
"오오 이누카미 오오..."
[리플]
1. 젬스노벨 촹!
2. 지른다!
3. 오오! 호감도 급상승!
위의 본문은 요약된 본문으로 재미를 위해서 살짝 재구성 되어 있습니다. 낮의 본문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밤의 본문을 올린 사람들만을 비꼬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비꼰다면 전체를 한 번에 비꼰다고 봐야죠.
인터넷을 오래 사용한 누리꾼들이라면 이 고사성어와 이 고사성어와 관련된 두 컷 만화를 본 적 있을 겁니다. 바로 "조삼모사"라는 고사성어지요.
작금의 사태를 그대로 봐도 되겠습니까? 낮의 포스팅을 한 사람들과 밤의 포스팅을 한 사람들이 동일인물은 아닐지언정, 한 쪽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을 때 반대쪽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잠잠하다가 우르르 몰려가서 세력을 장악해 버리는군요. 낮에 저런 비꼬는 글이 있을 때, 도서밸리의 상층부에는 동의하는 리플이라곤 판갤에서 활동하는 몇 명의 닉네임 외에는 보이지 않고 모두 다 부정적인 리플이었습니다.
혹시 제가 확인한 뒤에 리플을 다신 분이 이 포스팅을 보시고 불쾌하셨다면 그 점에선 사과드리겠습니다만... 글쎄요. 제가 봤을 때 리플이 10개는 족히 되었을 터이니 그 이후에 리플을 다셨다고 하신들 전체 %에서 과연 얼마나 될련지.
언제나 성급한 발언은 문제가 된다는 것을 시드노벨에서 교훈을 얻을 때도 충분히 되었을 터인데...
[본문]
"젬스 노벨이 나온다고? 시드노벨 파쿠리 아냐? ㅉㅉㅉ... 시드노벨 잘 된다니까 따라하기는. 양판소나 낼 것이지 돈 맛이 그리웠냐? ㅉㅉ"
[리플]
1. 한숨만 나온다.
2. ㅉㅉㅉ. 돈맛이 고팠나보지.
(등등)
3. (가끔 개념플) 이건 뭐 시벨이 하면 도전이고 남들이 하면 파쿠리냐? 시드노벨은 일본 라노벨 파쿠리가 아니면 뭔가염?
밤
[본문]
"오오 이누카미 오오..."
[리플]
1. 젬스노벨 촹!
2. 지른다!
3. 오오! 호감도 급상승!
-------위의 글은 요약문입니다. 밑의 글은 본문입니다.------
낮에 귀우혁 형이 라이트노벨이라는 제목과 본문을 기재했을 경우 도서밸리의 상위권에 진입할 수 있는가! 그리고 방문자는 증가하는가! 라는 실험을 했었습니다.
결과는 도서밸리 1위라는 무척 슬픈 결과가 나왔습니다.
뭐 덕분에 낮에 도서밸리를 둘러볼 일이 있었는데, 라이트노벨에 관련된 이야기 하나가 또 밸리 순위에 진입해 있더군요. 바로 젬스노벨에 관련된 이야기었습니다. 글이 3~4개 있었습니다만, 그 중에서 몇 가지를 좀 간략하게 줄여보겠습니다.
[본문]
"젬스 노벨이 나온다고? 시드노벨 파쿠리 아냐? ㅉㅉㅉ... 시드노벨 잘 된다니까 따라하기는. 양판소나 낼 것이지 돈 맛이 그리웠냐? ㅉㅉ"
[리플]
1. 한숨만 나온다.
2. ㅉㅉㅉ. 돈맛이 고팠나보지.
(등등)
3. (가끔 개념플) 이건 뭐 시벨이 하면 도전이고 남들이 하면 파쿠리냐? 시드노벨은 일본 라노벨 파쿠리가 아니면 뭔가염?
제가 본 본문을 축약해서 옮겨놓은 것입니다. 위에서 언급된 문장 중에서 포스팅을 위해 과장된 표현은 없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부분은, 정말로 저런 과격한 표현이 그대로 쓰여져서 특정 브랜드의 시도를 비난하고 있었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지금, 도서밸리의 상위권에는 젬스노벨의 신작 라인업으로 인해서 이누카미에 관련된 포스팅이 몇 개 있습니다. 증거 스샷은 필요도 없겠지요. 도서밸리만 들어가서 보시기만 해도 충분히 알 테니까.
그 본문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본문]
"오오 이누카미 오오..."
[리플]
1. 젬스노벨 촹!
2. 지른다!
3. 오오! 호감도 급상승!
위의 본문은 요약된 본문으로 재미를 위해서 살짝 재구성 되어 있습니다. 낮의 본문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밤의 본문을 올린 사람들만을 비꼬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비꼰다면 전체를 한 번에 비꼰다고 봐야죠.
인터넷을 오래 사용한 누리꾼들이라면 이 고사성어와 이 고사성어와 관련된 두 컷 만화를 본 적 있을 겁니다. 바로 "조삼모사"라는 고사성어지요.
작금의 사태를 그대로 봐도 되겠습니까? 낮의 포스팅을 한 사람들과 밤의 포스팅을 한 사람들이 동일인물은 아닐지언정, 한 쪽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을 때 반대쪽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잠잠하다가 우르르 몰려가서 세력을 장악해 버리는군요. 낮에 저런 비꼬는 글이 있을 때, 도서밸리의 상층부에는 동의하는 리플이라곤 판갤에서 활동하는 몇 명의 닉네임 외에는 보이지 않고 모두 다 부정적인 리플이었습니다.
혹시 제가 확인한 뒤에 리플을 다신 분이 이 포스팅을 보시고 불쾌하셨다면 그 점에선 사과드리겠습니다만... 글쎄요. 제가 봤을 때 리플이 10개는 족히 되었을 터이니 그 이후에 리플을 다셨다고 하신들 전체 %에서 과연 얼마나 될련지.
언제나 성급한 발언은 문제가 된다는 것을 시드노벨에서 교훈을 얻을 때도 충분히 되었을 터인데...
# by | 2007/11/03 02:48 | 잡담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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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라이트노벨로 일희일비?! 도서벨리의 낮과 밤
Blane님의 이글루스에서 발췌 라이트노벨로 일희일비?! 도서밸리의 낮과 밤낮 [본문] "젬스 노벨이 나온다고? 시드노벨 파쿠리 아냐? ㅉㅉㅉ... 시드노벨 잘 된다니까 따라하기는. 양판소나 낼 것이지 돈 맛이 그리웠냐? ㅉㅉ" [리플] 1. 한숨만 나온다. 2. ㅉㅉㅉ. 돈맛이 고팠나보지. (등등) 3. (가끔 개념플) 이건 뭐 시벨이 하면 도전이고 남들이 하면 파쿠리냐? 시드노벨......more